내장
2.5인치 SATA SSD는 케이스가 금속제인데다 써멀패드로 방열처리를 해 놓은 상태라 건드리지도 않음 (MX500, 1300)
M.2는 일단 안 뗀 상태로 그냥 써멀패드 붙여서 쓴 놈이 주류 (SN850X)
쓰다가 이놈은 안 고장날거같다라는 확신이 생기면 떼고 써멀구리스 빨라서 씀 (P31)
외장
2.5인치 SSD인데 케이스가 금속제인 경우에는 컨트롤러에 써멀을 발라놓음 (SL300, SP900, SSD370)
반대로 플라스틱제는 그냥 암것도 안함 (JS600)
M.2의 경우 1~2년정도 쓰다가 그냥 떼서 써멀구리스나 발라서 쓰던가 (엑세리아 G2)
SSD의 AS기간이 다 지나있어서 방열을 위해 그냥 뗐거나 (PM961, 1100, BG5, X600)
애초에 심심해서 벤치마크용으로 산거라 AS가 필요없어서 그냥 뗐음 (SX6000)
반대로, 스티커가 금속제이므로 붙이는게 좋아서 스티커를 건드리지도 않음 (AM6A0)
어쨌든 저는 몇년정도 쓰다가 '아 이놈은 금방 고장나지도 않을거같고 스티커 떼는게 방열에는 더 좋겠다' 싶으면 스티커를 떼는 편
P31의 경우에는 CPU 방열하듯이 써멀구리스로 도배해놨음....
전 되도록이면 안 땜...
램도 방열판떼다가 칩도 떼는 사례 간혹 있는거보면 그게맞긴함
나도 안뗌 - dc App
그게 보통인듯 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