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면서 넥슨컴퓨터박물관에 갈 기회가 생겨 구경하고 왔습니다
예전에는 저걸로 데이터를 입력했다는데 저걸로도 충분했었군요
카세트 테이프에 음악 대신 데이터를 담던 시절이 있었네요
8인치 디스켓인데 제 손바닥 펼친 거랑 크기가 비슷했습니다
이건 5.25인치인데 CD랑 비슷한 크기였고요
3.5인치 디스켓인데 지금도 저장 아이콘에 그 흔적이 남아있죠
ZIP 드라이브라는 물건인데 예전에는 저것도 많은 거였다네요
작동 가능한 애플 I 실물
애플이 옛날에는 테이프에 소프트웨어를 담아서 팔았다니 지금으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군요
ZIP 드라이브....USB에 밀려서 도태된 놈......하지만 지금은 클라우드의 시대라 왠만한 물리 외장장치는 거의 도태중이군요
3.5 2.5 아님?
하드는 3.5 2.5인데 플로피는 5.25 3.5 순이더라고요
헤에~
와 애플 테이프 뭐야
아 여기 ㄹㅇ 갈만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