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도 영화도 게임도 계속 쌓아가는데


이 세개 모두 요즘은 좀 피곤해서 일주일에 얼마 못함


제일 많이 하는건 유튜브 감상, 인터넷 서핑


....거의 무선랜카드와 램, 가상메모리만 죽어라 갈구는 건데


차라리 무선랜카드를 하이엔드....로 바꾸기엔


지금 달린 AX210이 일을 아주 잘 해줘서 다른걸로 갈 이유도 없네요


가장 많이 스토리지를 쓰는 음악 감상은 1TB 모은 상태에서 소비만 하는중


..........안볼거같은건 좀 지워야 하나? 아니면 남는 SSD들에 짬때릴까?


어차피 남아도는게 SSD인데......고민이구만요






피곤해서 플레이도 안하는 게임이나, DVD 있는거 틀지도 않는 영화나 공연 따위를 돈주고 사봤자 뭔 의미인지.....


한시간에서 끽해봐야 몇시간 하는 음악은 그래도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소비를 하게 되어있으니


차라리 음악을 좀 더 사주는게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