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말이 없다면 항상 이 시스템에서 굴렸음
예이!
정전기 방지 봉투에 넣어져 배송된 녀석
낸드가 없음에도 볼납(아님말고)이 두껍게 발라져있다.
어댑터에 끼움
스티커는 아쉽게도 떼기 귀찮도록 여기저기 칼집이 나있었다
떼려다가 깔끔하게 떼기 힘든 구조라 관뒀다
테스트 테스트~
CDI에선 알수 있는게 별로 없다.
아, 읽기 오류와 재할당이 약간 있군, 상태가 엄청 좋은놈은 아니다
컨트롤러와 낸드는 이런데, 8MB의 디램과 19나노 MLC가 장착되었다고 한다.
컨트롤러는 이런 다이어그램으로, 내부의 SRAM 외에도 또 SDR I/F를 보니 저기로 추가 SRAM혹은 DRAM과 통신을 하나보다.
참고로 이 구성은 드럽게 비싼 이놈의 초기 버전과 동일한 내용물이다.
지금도 컨트롤러는 같을거같은데 내용물은 모름.
HWinfo에서는 사용량을 저렇게 보고하고 있으나....
이렇게 더티테스트를 한번 하고 (속도는 낮구만....)
더티테스트 전후값의 차이를 이용해 챗지피티에게 계산해달라 했더니
사용량을 MB단위로 표기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 후 돌린 CDM.....은 왜 쓰기가 빠르지? 기본값(무작위인거 확인했는데....)
음......무작위 패턴일때는 더티테스트처럼 50MB/s에 가까운 속도가 나오고.
0채우기일때는 400MB/s의 쓰기속도를 유지해준다. 샌드포스를 보는것 같다.
AS SSD에 따르면 압축률에 따라서 속도가 저렇게 변한다.
대략 반정도 압축된 데이터의 속도가 CDM과 비슷한데,
저렇게 중간중간에 봉우리가 있는건.......음......................
특정 데이터를 컨트롤러가 더 빠르게 처리하는 걸려나?
설명해줄 주딱 구함! 난 모름!
작은 부하가 많을수록 쓰기속도가 더 빨라진다. 기이하다.......
뭔가 낸드가 2개뿐이라 물량 자체가 적어서
순차속도보다 랜덤이 더 잘 나오는걸까?
심심풀이로 사봤는데 잘 모르곘다.....
나중에 뭔가 나눔할때 끼워넣어야겠다
가장 마지막의 SEQ는 블럭사이즈, QD등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함부로 말하긴 힘드네요. 근데 압축에 따른 속도 그래프는 좀 흥미롭네. 야매로 한 번 설계해볼까
저런 특성의 컨트롤러가 아직도 은근 있어서 있으면 좋을듯요 예를 들어 팀그룹의 C212도 저랬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