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사양!
첫번째 사진.......을 찍었는데
하아?
원인은 이 키오시아 번들 어댑터가 닮았기 때문이었다.
한달밖에 못 쓰다니 허접한 녀석....
예비 어댑터는 차고넘치기에 저것만 갈고 촬영을 계속 할수 있었음
12000원에 하나를 사려 했는데
왼쪽은 고장난 놈이니 알아서 쓰라면서 받았음
아, 참고로 판매자 피셜 옛날 증강현실 프로젝트에 몇백개단위로 RAID해서 사용했었다는 TMI가 있었다.
그런거보면 요즘 산업용들 PCIE 6.0으로도 만족 못하는 이유가 있는듯?
120GB, 128GB로 라벨과 용량이 꽤 다르다.
내리다 보면 알겠지만 제조 시기와 낸드 또한 다르다
128GB짜리....
위,아래로 금속제 껍데기가 쌓여있다.
써멀이 굳은 찰흙같이 조금 말라붙어있었다.
2012년 9월 제조인것 같다.
디램이 양면에 붙어있다.
단순 점검 테스트를 해보자~
오래된 사용기간과 적은 사용량. 하지만 수명이 조금 줄어있다. 사용한 시간의 영향일려나?
그나저나 오버 프로비저닝에 따로 블럭이 필요하다니......예비 블럭을 말하는 것일까?
내용물은 모르겠다....
인디링스 인포라고 해서 다운받았는데
에베레스트 탐지 불가! 라는걸 보면 인디링스의 컨트롤러중에서 특정 컨트롤러만 읽을수 있나보다.
윈도가 깔려있었지만 싹 밀어준다
다나와에선 순차쓰기 450MB/s 라는데 생각보다 느리다.
최고 용량 기준이었으려나?
더티테스트의 안정성은 조금 미묘하다.
ATTO에서는 성능이 잘 나온다.
사실 ATTO의 저 속도는 Clean ALL을 하면서 잠깐 구경했던 속도였는데
용량의 절반을 넘어가니 속도가 저렇게 줄어들었었다.
SLC 캐싱하나보다. 근데 왜 더티테스트는 저럴까나.
AS SSD의 압축 테스트 결과는 이런걸보면 뭐가 쓰기성능에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음.
여기부터는 밑에꺼까지 더티테스트를 마친 이후라서 시간이 좀 꼬여있는데
하여튼 아무 영상이나 넣으면 캐싱이 살아난다는것을 발견함
그냥 돌림
더티테스트 2회차
마이크론 낸드와 패턴이 비슷한것 같다....
다음은 덤으로 받은 녀석
근데 이놈은 위와 생산 시기도 낸드도 다르다. 특히 양쪽에 붙어있던 낸드가 반으로 줄었음.
https://www.thessdreview.com/our-reviews/ocz-vertex-460-ssd-review-240gb/
낸드를 검색해보니 이놈과 낸드가 똑같다는 사실을 발견함.
뭐 일단 이놈은 19나노 MLC인데, 위에 놈은 뭘까나?
고장났었다는데 몇번 뺐다 끼우고 파티션 잡으니까 인식이 됨.
특이한 건 없고 CRC오류가 하나 있다.
이놈을 어딘가에 연결했던 케이블이 맛이 갔었던걸려나?
생업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안해봤을리도 없을거같고......
그냥 남아돌아서 주신걸까?
일단 싹다 밀었음
음 일단 이걸로는 문제 없고....
속도도 별 차이 없다.
더티테스트는 오히려 더 안정적이다.
ATTO는 훨씬 빨랐음.
음? 영상 하나 집어넣어보니 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한 더티테스트 2회차
음......
첫번째 128GB도 다시 돌려봐야겠다. (돌린 결과는 위에)
아......만이천원 주고 하루 더 살아있을 에너지를 샀나 싶었는데
더티돌리다가 지루해짐.....
도시바 Q300 PRO 한번 사보고 저용량 SATA는 종결하고 싶었는데 말이지....
어쨌든 오늘의 '단순 점검 테스트' 끝~
600d임?
아 맞음 캐논 600D 오랫동안 사용중
@무기를ㅡ접자 600디좋지
@ㅇㅇ 2018년부터 사용중인 든든한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