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놈들 많이 수집해둔 덕분에, 가용할 용량이 없거나 부족한건 전혀 아니고
그냥 파일이 여기저기 파편화되는게 짜증나면서 HDD의 소음도 정기적으로(항상은 아님) 거슬리니
하드도 교체할겸 대용량 SSD를 존버했는데
최후의 보루로 고민중이던 키오시아마저 가격이 오르네염
성능 용량 신뢰성 전부챙김 - SN850X 4,8,8TB 세트로 통일
그냥 저소음화만 시킴 - XG7(엑세리아 히트싱크) 2,4TB 매수
토렌트를 하도 굴리니 읽기속도가 좀 더 필요해져서 하나 올라왔던 MX500은 제껴두고 이 두개 선택지를 간보고 있었는데....포기!
수없이 모아둔 짜잘한 SSD 사용은 짜증나지만 어차피 취업 못해서 소득이 없으니 크게 지를수도 없고 있는거 소모하는 겸 당분간 있는거나 굴리면서 놀어야겠어요
중나 당근 매물도 괜찮은건 증발중이니 당분간은 이런 글 말고 별로 쓸것도 없을거같고요
아님 하루한번 샘알트먼 욕해야하나
저는 큰 스스디로 어느정도 단일화가 돼서 남아도는 작은 스스디들을 전부 당근해버릴까 고민중
저는 그 단일화에 실패한지라...
그럼 하나씩 처분하면서 쌀먹하죠
더 비싸지면 쌀먹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