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제 리더기에 SD카드를 붙여서


아예 USB로 활용했던


2025년의 외장 주력.....



더티테스트는 나름......안정적이다


속도를 빼면 TLC 리비전 전의 MLC시절 CZ880과 모양이 비슷하다



HIGH ENDURANCE는 속도가 더 빠르나 이놈은 더 빠른 리더기에서도 딱히 속도가 높아지진 않았던것으로 기억함.



64KB까지 속도가 확 오르는걸 보면 낸드 자체는 더 빠르게 쓸수 있을것 같은데


MicroSD라서 발열 등등의 여러 이유로 제한을 둔 듯함.



안정적인 읽기



랜덤 성능도 일반 USB 메모리 치고는 잘 나오는 편


실사용은 낮은 속도 안에서의 안정성은 확실히 챙겼었다.


그래서 1년여를 주력으로 썼던거지.


블랙박스용 SD카드인 만큼 크기에서 할수 있는 최선의 오류교정을 할 텐데


그럼에도 메인 외장으로 쓰기엔 간간히 미묘한 오류가 있었다.


가끔 드라이브에 오류 있다고 검사하라는 메세지가 떴으니.


어쨌든 속도를 깎아서 얻어낸, 소비자용 USB의 한계의 안정성을 볼수 있었음


256GB를 5만원에 샀었는데 지금은 당연하게도 훨씬 비싸졌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