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코인 세탁기 돌려서 사용시간 초기화하거나 빨래질해서 상태좋은척 유통시키면서


지금 수요 핑계로 무지성 올린 새 가격에 비례해서 설거지 시키는 중임.


뭐 몇달전에 중국사이트에서 싼값에 주워먹은 애들은 그나마 가격이라도 감안할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흑우 걸리라고 낚시질하는거임.


21년~22년 제품이 많고 사용시간 적다고 좋아하지마라 이미 빨래질한거에 +된 시간일 확률 개높음.


스마트스토어에서 까지 빨래질 중임.


작년 5월에 검거하긴 했는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것도아니고


이런 업체가 한곳만 있을리도 없다.


바라쿠다를 울프나 스카이로 택갈이 하는건 애교고


farm값까지 수정함 시게이트가 많긴 하지만 다른 제조사도 예외는 아님.


NAS에서 켜놓기만 했다고 이빨까는 놈들 너무 많이 보여서 한마디 쓴다.


기사는 찾아보면 금방 찾음.


진짜 새하드는 전원단자 꼽을때부터 ㅈㄴ 빡빡함.


현재 제대로 구하려면 최근 2~3년내 제조사유통스티커 붙어있는 제품 사거나


적출하는게 나음


1:1백업 갖춰놓는 수준 아니면 싸게 주워먹은것도 아닌데 나중에 자료 다 날리고 피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