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판매량은 철저하게 용량대비 가격으로 결정된다' 라고 본인들 입으로 말했으면서


그림의 떡 같은 가격기조를 꿋꿋이 오래 유지하고 있는 이놈들....


Voyager GTX 14만원짜리 매물을 중나에서 보고 살까? 했지만.....


엑세리아 G2가 멀쩡한 상위호환이므로 지르진 않았음


커세어는 USB. SSD를 가리지 않고 모두 파이슨의 OEM인데


왜 이렇게 똥같이 비쌀까? 언젠가 찍어먹어보고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