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몇 년 전에 구형 os에 빠진 적이 있어서 가상 머신도 아니고 실제 컴퓨터에 막 MS-DOS랑 윈도우 3.1이랑 윈도우 95 설치해서 옛날 MS오피스나 아래아 한글이나 이런 거 구해서 설치하고 다른 문서처리도 몇 번 해 봤어.. 학교 다녔던 때에 윈도우 95랑 MS 오피스 97로 발표자료 파워포인트도 만든 적도 있는데
그때 FAT의 최대 용량은 4GB지만 도스가 부팅하는 파티션은 2GB(1.95GB)까지만 인식해서 2GB 내에서 썼는데...
문서뿐만 아니라 도스용 프로그램 유틸리티나 도스 게임도 엄청 많이 구해서 거기다 저장하고 '하늘'이나 페인트 샵 프로 3.11 등으로 그림도 생성해서 저장하고 꽤 오래 쓰면서 많이 해 봤는데 용량이 차질 않더라 ㅋㅋㅋ
현시대에서 윈도우 XP~10에서 1TB 하드 내에서 작업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