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그런데


어릴땐 SSD라는거 자체가 없었으니까


PC사용 = 하드소음 무조건 동반이라 걍 자연스러웠으니까


하드소리가 들려야 내가 PC를 사용하고 있다는 감각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데이터 옮길때 드르르륵 거리고 있으면 옳지 우리 하드쨩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하면서 오히려 심신 안정되는데


젖갤러들은 백번 공감해줄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