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그런데
어릴땐 SSD라는거 자체가 없었으니까
PC사용 = 하드소음 무조건 동반이라 걍 자연스러웠으니까
하드소리가 들려야 내가 PC를 사용하고 있다는 감각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데이터 옮길때 드르르륵 거리고 있으면 옳지 우리 하드쨩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하면서 오히려 심신 안정되는데
젖갤러들은 백번 공감해줄거라 믿음
일단 나는 그런데
어릴땐 SSD라는거 자체가 없었으니까
PC사용 = 하드소음 무조건 동반이라 걍 자연스러웠으니까
하드소리가 들려야 내가 PC를 사용하고 있다는 감각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데이터 옮길때 드르르륵 거리고 있으면 옳지 우리 하드쨩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하면서 오히려 심신 안정되는데
젖갤러들은 백번 공감해줄거라 믿음
걍 시끄러워도 썼는데 '소음의 주범'이 HDD라는걸 깨달은 순간 퇴출시키지 못해서 안달났었음 지금도 빼서 쓰는중
적당선 넘어가면 좆같긴함. 다 적당해야 백색 소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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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해줘제발부탁이야
냉장고소리가 더 시끄러워서 괜찮던데
백색소음도 아니고 걍 소리임 딱히 의식안함
정신병임...
다른부품 고주파 들어보고난후 하드소음은 개씹양반인걸 느낌 외장하드 소음은 들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