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아름답군....
방열판 값 아낀걸려나
SATA 때는 기판이 넓고 컨트롤러의 발열 자체가 적기도 했지만 2.5인치 케이스가 거대한 방열판 역할을 하다보니 시원했죠
MX500같은 마이크론제 SATA를 보면 방열판 깡면적이 넓은게 1순위인듯 해요
sata는 케이스가 방열판이니까
상식인데 냅두고 컨트롤러에 아무 방열처리도 안해놓은 회사 은근있음...
SATA 때는 기판이 넓고 컨트롤러의 발열 자체가 적기도 했지만 2.5인치 케이스가 거대한 방열판 역할을 하다보니 시원했죠
MX500같은 마이크론제 SATA를 보면 방열판 깡면적이 넓은게 1순위인듯 해요
sata는 케이스가 방열판이니까
상식인데 냅두고 컨트롤러에 아무 방열처리도 안해놓은 회사 은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