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비쌌던 시절의 M.2는 역시 MLC들이 있는데 이걸 타오바오에서 봤더니 순간 순차성능 자체는 현 외장 주력인 키오시아 G2와 비슷한데 MLC라서 더티테스트가 궁금하구려 하지만 TLC들도 필요한대로 못사는 와중에 MLC들은 정말 그림의 떡이고 보유한 SATA MLC SSD들은 백업이나 해놓고 구석에 박아놓은 계륵이로군... - 앱으로 쓴 글
개인적으로 더티테스트를 왜그렇게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MLC 드라이브에선 SLC캐시를 적용할 이유가 없어서 사람들이 원하는 그래프은 일정속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고할거에요
저도 현실적으로는 TLC SSD중 캐싱 잘 유지해주는게 주력이지만...
저에겐 MLC SLC들이 뭔가 과거의 성능좋은 유물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군요..실사용은 별개!
저도 예전에 ㄹㅇ 감성느껴서 막 찾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좀 식은듯요...
시간이 흐르면서 낸드와 FTL의 발전으로 최신 스스디들이 모든 부분에서 더 조킨 함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산 주력이 SN850X라능
970 PRO 감성 야무지긴한데 기술발전 속도가 넘모 빠르네요
역시 차기 주력은 T500 4TB를 희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