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에



싱가포르제 마이크론 SSD들은 왠만하면 좋았음




디램과 컨트롤러의 높이 차이가 상당하다




후속기인 MX300과 주 부품의 크기들에서 차이가 난다



전원부


MX300은 커패시터들이 도배되어있지만 200은 공간한계상 그러지 못한듯




M.2 SATA연결 기판과 색이 맞아서 멋지구나



상태는 25000원 주고 산거에 비하면 별로네


270의 평균 삭제 횟수가 기록되어있고. 이는 낸드의 3000번이라는 카탈로그 스펙에 따라서 수명이 줄어든 모습이다.


80TB가 보증인걸 보면 이전 MX100에 비해 SLC 캐싱이 데이터 보존에는 약간 도움을 주는것같기도.


움. 지금까지는 운좋게 싼 값에 별로 안 쓴 내장 SSD를 얻었는데, 이제 운이 다 했군. 내장 모으는건 이제 그만할때다.


이제 뭘 수집할까?



멀쩡하게 SSD로 인식된다. 내장이니까 당연한거겠지.



크리스탈디스크마크


사양은 뭐 맨날 자짤 올리는대로.


그냥저냥 평범한 SATA.



유휴시간을 얼마 안줬을때의 더티테스트


짧은 캐싱과 긴 평균속도 구간



본체에 연결해서 유휴시간을 꽤 줬을때의 더티테스트


인터넷에서 보던 벤치마크와 일치한다.



제가 제작한 툴로는 이렇게 표시됨.


음, 뭐가 더 실제 성능에 가까운걸까?



빅토리아로 읽기


매우 멀쩡하다



저는 제 툴의 읽기 기능을 꽤 좋아하는중임....




펌웨어는 MU01인데, 자동으로 MU05로 업데이트 하려고 하니 안되어서 파일을 받아서 하려는데도 안됨.


ISO는 안된다고 ZIP을 내놓으래서 줬더니





인클로저에나 끼웠음'




이건 뜬금없지만 번외


USB 제작회사이름을 제가 펌웨어 바꾸면서 '무기'로 써놨음


과연 다시 나의 주력이 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