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램디스크를 브라우저 캐시나 temp 폴더의 심볼링크로 쓰고 직접 쓰지는 않는 사람이 많은 거 같은데
난 미디어 관련 파일 작업할 때 날아가도 크게 상관 없는 것들 램디스크에 복사해 놓고 거기서 수정 작업하거나 임시로 파일 압축 풀어놓거나 잠깐 어떤 파일 좀 옮겨 두거나 할 때 많이 쓰는데 꽤 괜찮은 거 같더라
ssd 환경의 경우 디스크 수명에 영향이 덜 가기도 하고
보통 램디스크를 브라우저 캐시나 temp 폴더의 심볼링크로 쓰고 직접 쓰지는 않는 사람이 많은 거 같은데
난 미디어 관련 파일 작업할 때 날아가도 크게 상관 없는 것들 램디스크에 복사해 놓고 거기서 수정 작업하거나 임시로 파일 압축 풀어놓거나 잠깐 어떤 파일 좀 옮겨 두거나 할 때 많이 쓰는데 꽤 괜찮은 거 같더라
ssd 환경의 경우 디스크 수명에 영향이 덜 가기도 하고
램 꽉채울 일도 잘 없으니 P31 수명 1% 깎이면 해봐야겠군여 문제는 제 컴을 제외한 사용할수 있는 모든 컴이 램 부족인거지만...
윈도우 10/11이 무슨 프리로드나 캐시 때문에 램을 (효율적으로) 많이 먹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먹으면 좀 불편해서 윈도우 7이나 xp처럼 기본적으로 먹는 램이 적은 게 난 편하긴 하더라 xp나 7은 어도비 프로그램 최신버전(CC 이상)같은 무거운 거만 안 돌리면 8~12GB로도 충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