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병목의 원인이 되기 쉬워서
사진은 구형+4코어+클럭낮음 3연타라 더 심하고
Queue Depth 늘리면 코어수도 중요해져요
아니면 처리를 못함
근데 실사에서 SSD 사용에 CPU가 중요하냐 따지면 다른 측면으로 봐야하는데, 대부분 컨슈머 워크로드는 Queue Depth가 1~4에 굉장히 집중되어있기에...
오히려 SSD의 입출력이 아닌 것에 대해 실체감이 더 들테니 다른 부분에서 중요하다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제 글 2개 더 쓰면 대왕콘 복귀한다
본인 7500F쓰는데 의외로 적절한 성능이었음
최신 아키텍쳐 6코어만 되어도 옵테인 Queue Depth 256정도 벤치는 괜찮으려나
1GB속도로 프로그램들 100GB 옮기는데 CPU 사용량이 적절한 수준이었음....
P31에서 SN850X로
ㄹㅇ 하루에 10개 어케씀!!!!!
요새 I/O는 너무 빡세져서 아예 CPU가 하던 일부 기능을 커널을 수정해서 PCIe 장치에 오프로딩 하는 기술도 만들어졌던데
바로 떠오르는건 RDMA를 활용한 NVMe-oF네요
커널은 몰루겠어요
예전 국내 모 업체가 CPU 오버 꽤 땡겨놓은 벤치값으로 광고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