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d 몇 개 소유 중인데 제품별 구분 왜 이렇게 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wd sn600 3.84tb와 intel ㅔ4610 3.2tb 가지고 있는데
각 각 엔터프라이즈급과 데이터센터용으로 소개하고 있더군요. 두 용도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러한 ssd의 경우, 펌웨어에서 op영역 비율을 다르게 하여 읽기 집약/ 혼합 워크로드/ 쓰기 집약 디스크로 나뉘던데
이 셋의 차이점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ssd 몇 개 소유 중인데 제품별 구분 왜 이렇게 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wd sn600 3.84tb와 intel ㅔ4610 3.2tb 가지고 있는데
각 각 엔터프라이즈급과 데이터센터용으로 소개하고 있더군요. 두 용도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러한 ssd의 경우, 펌웨어에서 op영역 비율을 다르게 하여 읽기 집약/ 혼합 워크로드/ 쓰기 집약 디스크로 나뉘던데
이 셋의 차이점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딱이 잘 아니 답변 존버 ㄱㄱ
알겠습니다!
1. 제 얄팍한 지식으로는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센터용 제품군을 별도로 구별하는 곳은 키오시아 / 삼성 정도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비교하려면 동일 제조사에서 가져오는 걸로... 2. OP할당 비율을 늘리는 것으로 수명과 Steady-state의 4K 쓰기 속도가 늘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RI - MU - WI로 가며 OP 비율을 늘리고 각 워크로드에 알맞게 사용하는 거죠. 다만, 최근의 WI SSD들은 대개 SCM과 같은 접근 방법을 취해서... 단순히 OP 비율을 늘린 제품이 전부가 아니에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scm 이란 단어를 처음 알았습니다. nand와 dram의 개념을 같이 가지고 있는 중간 성격의 저장장치라는데 메모리 계층구고... scm 이란 단어를 처음 알았습니다. nand와 dram의 개념을 같이 가지고 있는 중간 성격의 저장장치라는데 메모리 계층구조 같은 느낌이네요..
진정한 의미로 SCM이라고 부르긴 힘들겠지만, 다들 그렇게 홍보하더라고요 ㅇㅂㅇ...
요즘 이베이에서 옵테인 dimm 싸게 올라오고 있어서 보고 있는데 이것도 사용 모드에 따라서 scm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옵테인이면 명실상부한 SCM이라고 할 수 있죠. PMEM의 여러모드는 다양한 엑세스 타임이 각기 존재할텐데, PMEM보다 아래인 옵테인 SSD도 일반적인 NAND기반의 SSD보다는 훨씬 우월하니까요 다만, 독점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탓에 인텔 프로세서... 지금은 단종이니 구형에서만 동작한다는게 아쉬운 사항이겠네요
일반 pc에서도 쓸 수 있게 Kestral AIC 같은게 소비자용으로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곧 신분증 들고 고닉 파서 오겠습니다...
와 Kestral 오랜만에 듣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옵테인 찾다가 기사만 봤는데 진짜 팔던 제품인가요??
저도 그냥 학생이라 실제로 판매된 제품인지는 모르겠네요... 확실한건 CXL이 자리잡은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