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GB USB 2개 6천원 (더티테스트용) 스팀에서 찜해놓은 게임 몇 개 (보통 세일하면 하나당 6~7천원대) 밴드캠프에서 장바구니에 넣어놓은 음악들 지르기 (대략 3만원대) 셋의 공통점은 기존에 쌓아놓은게 많고 한두번 소비하면 쳐다도 안본단건데 뭐가 제일 구매 이후 보람찰까요? 선택좀... - 앱으로 쓴 글
음악은 그나마 계속 듣지 않나요
음악도 계속 듣는건 수십 수백개중 하나 꼴이라...
난죽택은 없나요
걍 암것도 하지않는게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