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이어폰이 현역이던 시절에는 이어폰이 폰 전력을 빨아먹으니 곡 단위로 배터리가 줄어드는게 보이고 최대 몇시간정도가 음감 한계였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기시간을 포함한 음감시간 자체가 엄청나게 늘려진게 매력적임 무선이 유선의 음질을 대충이나마 따라잡은건 2024~25라는 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전빵 설계가 널린 유선에 비해서 완전히 다른 재료로 블루투스 코덱의 한계를 회피하는 놈들이 취향
블투 이어폰은 디코같은거 할때 빼고는 좋은거같아요 선없는게 편하긴함..
본인은 한때의 주력이 ER4SR이었는데 이놈은 폰 배터리 소모가 눈에 띌정도로 전력을 어마어마하게 퍼먹었지만 몇년 전에는 대체제가 없던거에요
@무기를ㅡ접자 ER4SR이라니 붖아시네요 요즘에는 그거 어디에 쓰시나요..
@SFF 봉인중이에요 유선 이어폰은 관리만 잘하면 수명이 영원에 가까우니까요 사실 케이블 한번 갈긴 했는데 그게 환율 1000원대 시대 기준으로도 8만원이었어요 졸라비싸 쓰고보니 유선 이어폰도 외부에서 쓰면 유지비가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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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투이어폰 말인가염
뭐 장단점을 이해하니 존중합니다
유선이어폰이 먹는 전력은 100mw 미만인게 대부분이라 이론상 폰 배터리로도 50시간 이상 재생 가능한데 아마 AP랑 DAC 효율에 따라 재생시간이 달라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본인의 예전 주력인 LG폰의 쿼드 DAC + 에티모틱의 BA 이어폰 조합이 전력을 참 많이 먹었음
좆듬겜안되서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