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이어폰이 현역이던 시절에는

이어폰이 폰 전력을 빨아먹으니 곡 단위로 배터리가 줄어드는게 보이고

최대 몇시간정도가 음감 한계였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기시간을 포함한 음감시간 자체가 엄청나게 늘려진게 매력적임

무선이 유선의 음질을 대충이나마 따라잡은건 2024~25라는 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전빵 설계가 널린 유선에 비해서 완전히 다른 재료로 블루투스 코덱의 한계를 회피하는 놈들이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