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에는 타오바오에서 뭐 시키면

그 시간이 좀 고통스러울지언정 그래도 그 동안은 살만 했거든여

근데 요즘은 택배 기다리는건 힘들어서 직거래로 바꿨더니

직거래 하러 가고 오는길엔 즐거운데 집오면 현타옴

직장 다닌 이후로는 직거래도 못하고

택배 기다리는건 지겹고 온거 받으면 도파민 한 한두시간 가고 말아서

그냥 아이쇼핑 자체가 삶의 이유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