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부터 올해까지해서 공유기 교체, 인터넷 속도 업그레이드, 예전에 노트북 3대로 서버 포트포워딩 테스트, NAS 구축, 집에 이더넷단자함 손봐서 스위치 및 각 방 유선 구축, 노트북 3대 맥미니 서버로 교체, NAS 구매, RAID, VPN서버 구축을 경혐했음
서버를 구축해가면서 우여곡절도 많았고 외부 IP 칩임도 겪어봤었음. 그럴 때마다 지식도 쌓고 공부해가면서 실력도 느는거 같음
그래서 오늘은 포트포워딩에서 처음으로 VPN서버로 바꿔봤음
저는 자잘한 돈이 계속 '본체의 성능대비 초저소음화'와 '더 좋은 외장 저장장치'에 계속 빨려나가는중...
저도 조만간 이렇게 되지 않을까 - dc App
외부 IP 침입은 근데 사실 없을 수가 없지 않나 나도 개인 홈페이지 해외 ip만 로그 남는데 몇 초에 한 번씩 요청이 들어오던데
ㄹㅇ VPN이 그나마 안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