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 2기가 정도 잘라내기하고 usb로 붙여넣기하다가 속도 0에 가깝게 수렴하길래 빡쳐서 usb 뽑았는데 그 담부터 인식시키면 시스템 프리징 걸려서 접근도 못합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 안되더군요 배드섹터 터진거같은데 복구 업체가면 얼마 나오나요... 하 복사붙여넣기를 해야되는걸 잘라내기 했다가 처음으로 통수맞아서 우울하네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배드섹터가 아니라 그냥 스스로 죽이신듯
명정보기술 ㄱㄱ
이정도면 원래 죽어있던거 아닌가요 속도가 메가바이트 나오다가 3kb로 10분동안 지속되던데...
@글쓴 저갤러(175.197) 과열 누적이거나 자잘한 파일 쓰신거같은덴 그래서 벤치마크란게 중요함 잘라내기 한거면 다른거 복사하기 전에 원래 컴퓨터에다 다시 붙여넣지 그랬어염 여러모로 안좋은 상황이네요...
USB 포맷 3번 돌리고 쓰는거였는데 포맷하면 수명 감소하기도 하나요
@글쓴 저갤러(175.197) 저장장치는 쓰기수명이 있고 USB는 작을수록 발열 누적도 사망에 한몫 하죠뭐
2주만에 사망...ㅋ
명정보는 급식한테는 너무 비싸네요 ㅜ
@글쓴 저갤러(175.197) 아쉽게됬네염 차라리 다음엔 중고 SATA SSD라도 생각해보셈
usb는 복구 힘들고 되더라도 비용이 배꼽보다 훨씬큼 걍 ssd사자~
아
스스디도 복구비용 비싼거아닌가요 고장은 안나겠지만...ㅋ
@글쓴 저갤러(175.197) ssd는 소프트웨어 꼬인거말곤 복구 거의안되지. 그래도 속도&안정성에선 usb보다 훨씬 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