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크 속도는 이렇게 나온다만....
USB를 통해서 핸드폰으로 쓸시 캐시 이후의 속도를 볼수 있었다
대략 평균 쓰기속도 250MB/s에 사진 전송속도는 USB 2.0정도....
자잘하게 파일을 쓸시 기어가는 속도가 나온다
내부 파일 탐색기로
USB -> 폰으로 파일을 옮겨도
압축 파일, 동영상 파일 정도만 250MB/s 속도를 유지하고
자잘한 파일을 옮기면 바로 속도 꼬라박음
뭔 샌드포스여?
제가 가진 MLC 샌드포스가 8채널인데
이놈은 2채널쯤 되는 느낌
핸드폰을 USB 2.0으로만 쓸때는 항상 최속을 유지해서 기대했는데
3.0으로 오니 생각보다 속도가 안나와준다...
....그나저나 모토로라 엣지 50 프로, 스펙이나 자잘한 홍보거리만 보면 분명 낫싱 2a에 비해 훨씬 나은데
직접 사고보니 두 기기 사이에 분명한 장단점이 있음, 완벽히 동일한 전체 스탯을 다르게 낭눠먹은 느낌임.
일단 낫싱은 NTFS 지원 하는데 모토로라는 exFAT만, 그것도 반응속도 구린게 개빡침
사진도 어딘가 좋아진만큼 어딘가 좆구려지고
최대 주사율이 더 높은데 주사율 고정이 아닌 무조건 다이나믹
이-개-시-팔
분명한 장점은 엣지 디스플레이의 그립감과 경량성
또 그거때문에 따라오는 병신 터치감과 내구도
유일한 선택지였는데. 이제 아무것도 살게 없군.
- dc official App
폰을 사고 드디어 USB 3.0을 활용할수 있는건가! 싶었는데 의외로 UFS 2.2는 평소 SSD 쓰던거에 비해 좀 구리네여 그냥 순차속도 빠른 USB같음 아 요즘 중국에서 스펙은 똑같은 USB 많던데 비슷한 아마 기술이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