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긱사에서 집으로 와서 노는중

뒤에 꼽아뒀던거

앞으로 옮김ㅋㅋ 저 자리 원래 970PRO 꽂을려던 자리인데 일단 이거라도 넣어두는걸로(하늘색은 0.5mm 써멀패드)

다행히 옵테인이 뒤진 건 아니고 호환성 문제였음

8900원짜리 라막셀 꽂으니까 잘됨 옵테인도 정상 인식(라막셀 2배속인건 슬롯 자체가 2배속이라 그런거)

PCIe 4.0 x4와 차이가 거의 없음 정크용으로 활용할 계획

캬 이 미친 랜덤읽기속도 이거지


일단 템프부터 옮기고

드뎌 가상메모리를 옵테인에 올려보는군 ㅎㅎㅎㅎㅎ


분명 이론상 뒷쪽 슬롯도 정상작동해야 되는데 왜 안됐지 같은 칩셋 레인에 연결된 PCIe x4 슬롯에 컨버터 끼웠을땐 정상작동했음


그러니 여러분들은 앞면에만 엄둘 슬롯이 존재하는 큰 보드를 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