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25H2(26200.6899) Inbox Driver
*Native NVMe 적용
*CPU는 9600X, DUT는 STRIX B850I의 PEG슬롯(5.0 x16)에 직결합니다. ASPM이나 C-State와 관련된 옵션은 전부 껐습니다.
서론은 생략하고 결과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대충 다들 예상하시는 그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PCIe 5.0 SSD에서는 4k 랜덤에 QD가 높을 때 성능이 향상되었고 결과가 스펙시트에 가까워짐.
성능이 좀 더 좋은 CPU라면 윈도우에서도 PCIe 5.0 SSD의 스펙시트를 만족하는 성능을 볼 수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QD1에서는 오차 범위 이내의 결과.
많은 워크로드, 특히 컨슈머 환경은 QD가 낮은 경우가 대다수죠
3DMark에서는 기대와 다르게 유의미하게 점수가 하락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PECworkstation에서는 보시는대로.
기왕 본 김에 다른 것들도 찍먹해보겠습니다.
P5800X, FL6, 970 PRO의 결과입니다.
다들 크게 차이가 없죠?
개인의 선택이지만, 리스크 관리의 차원에서 이걸 남에게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벤치마크 성능을 뽑기 위해서라면 리눅스로 가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9600X 기준으로 PCIe 5.0 SSD(PM9E1, P51, SN8100)의 랜덤 성능을 스펙시트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FIO 3.41을 통해 Rocky Linux 10(6.12.0-55.12.1.el10_0)에서 실행되며, io_uring을 활용한 그래프입니다.
기본으로 장치명만 적힌게 polling을 활성화한 결과, IRQ는 별도로 polling을 활성화하지 않은 그래프입니다.
위와 다르게 Steady State의 성능입니다.
네이티브 NVMe 드라이브에 대한 자세한 실험은 시간될 때 더 해보겠습니다.
CPU 리소스 절약도 네이티브 NVMe의 장점 중 하나인데, 이번 글에서는 보여드리지 못했으니까요.
결론: 고QD 랜덤 환경에선 성능 향상이 보이긴하는데, 그런 환경을 가진 사람이면 본인이 잘 알듯. + 벤치마크가 좋으면 리눅스로.
+) CDM 캡쳐본 추가
가장 아래는 SN8100의 게이밍 모드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