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 : 2개 남는거에 오리코 인클로저 박아둔 상태. 하나는 고정나사 없어지고 뚜껑이 박살나기 직전이라 새로 살까 싶음
조만간 본체 SSD 하나 빼야 할 것 같은데
그럼 남는 SSD는 3개, 인클로저는 멀쩡한거 1개 + 외관상 문제있는거 1개
1. 인클로저 3개에 담아둔다 (예상 비용 6만원)
2. 도킹스테이션을 사고 필요할 때마다 꽂아 쓴다 (예상 비용 10만원)
어 이렇게 보니 비교대상이 아닌가??
현 상황 : 2개 남는거에 오리코 인클로저 박아둔 상태. 하나는 고정나사 없어지고 뚜껑이 박살나기 직전이라 새로 살까 싶음
조만간 본체 SSD 하나 빼야 할 것 같은데
그럼 남는 SSD는 3개, 인클로저는 멀쩡한거 1개 + 외관상 문제있는거 1개
1. 인클로저 3개에 담아둔다 (예상 비용 6만원)
2. 도킹스테이션을 사고 필요할 때마다 꽂아 쓴다 (예상 비용 10만원)
어 이렇게 보니 비교대상이 아닌가??
3. 매각한다
nvme 나스 쓰기 - dc App
인클로저로 여러개 굴리다가 다시 추출해서 NVMe 나스에 몽땅 집어넣기
더 싼걸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