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만 멀쩡하면 아무 상관없는데 보통의 소비자들은 이런거 신경쓰더란 발이지




평범한 구성


드라이버는 쓸일없어서 회사에 들고가야겠음


회사.........


퇴사하고싶다


근데 반년 이상은 다녀야겠지?



은은한 자연광 아래 찍은 사진





 JMS583이 박혀있다.


아, 생각해보니 저 단자부분 글루건으로 보강할걸 그랬나.



기판의 뒷면


예전에 누가 예상했던점


양면은 안들어감


뭐 그래서 년단위로 안샀었음.



제 목표는 옵테인의 활용!



서린에서 최근에 산 대용량 써멀



낭낭하게 발라줌


MX-4는 저렇게 신나게 바르면 특유의 냄새가 올라왔는데


가성비로 시킨 폴라썸 X-8은 별 냄새가 안나는듯 좋음





폰에 쓸거라서 exFAT으로 포맷함




랜덤읽기속도가 외장치고 잘나오는군



47도이상 온도가 오르지 않음




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