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원 주고 샀다.




아, 삼성의 이 포장


860 PRO는 포장 안해봐서 몰랐는데


870 EVO, QVO, 990 EVO. PRO등등 제가 만져본 SSD들은 가격 상관없이 블리스터 + 설명서 뭉치 + 박스로군


이 세가지 묶음을 숙련된 아주머니들은 4~5초에 하나씩 포장했음.


이때 테스트하고 포장하면서 조진 손목이 아직도 완전 회복안됨


2년 전인데, 윽...........트라우마가!


손목 통증은 평생 가려나..........



ㅇ으윽......머리가!




메이드 인 차이나인걸 보니 중국 아주머니들이 고생했을거같다.


이게 제조될 떄에는 박스접는 기계의 가성비가 아직 그닥이었을게 분명하니 말이지.



파워는 Molex to SATA 케이블로 연결함.




우선, 삼성 매지션에서 인식이 잘 됨.




펌웨어도 업데이트 잘함. 짭일리 없겠군!



간단 스캔도 완료.



CDM 딸깍


호오! 제가 보유한 SATA중 랜덤 최고속임.




HD Tune상으로 자잘한 랜덤읽기도 매우 잘 되는 편.


수치만 보면 제 P31과 SN850X를 압도함.




전체 읽기도 잘나옴.


킵해뒀다가 컴퓨터 용량 없으면 그때 파워 밑에 장착하려고 하는데,


더티테스트를 해? 말어?


한세월 걸릴거같아서 귀찮고 뭔가 아깝네.......





아무튼 예비로 MLC 디램사타 끝판왕을 사뒀다.


이제 대용량 SSD 지를 일은 최소 몇년은 없지않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