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의 100MB속도 나오는 킹스톤 SD카드 어댑터에 샌디 산업용 SD카드 꽂아서 주력으로 쓸려했건만

그냥 발열만 심한건 용서가 되는데 툭툭 건드려서 좀 치면 연결이 끊겨서

그냥 오른쪽의 USB 2.0 어댑터 + 에보플 256GB 구성으로 주력 복귀함

2.0이라고 딱히 체감상 나쁜점도 없었는데 걍 이대로 써야겠다

2.0어댑터 하나만 더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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