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윈도 부팅이 꼬여서


윈도 PE를 USB에 설치해서 복구했었음


그런김에 오랜만에 USB들의 RUFUS를 알아보고


쓸만한걸 건져내겠삼





테스트는 그냥 딴짓하다 끝나는 소리 나면 스톱워치 멈춤


시간이 길수록 더 딴짓하고 있어서 기록이 조금씩 더 길어지는 경향....이래봤자 몇 초 차이.


자아 먼저 트랜센드의 8GB CF카드 + 3.0 리더기



4분 50초쯤. 흠. SLC 기대한것치고는 별로구만.



ADATA의 UE700 PRO 128GB


이놈은 삼성제 USB와 컨트롤러만 같다.



5분 10초쯤.


8GB보다 느려? 에휴~ PRO PLUS SD카드보다 못한놈


에휴



SM2258XT 64GB pSLC



오, 33초, 외장으로 연결한 디램스스디급이다.



눔나받았던 액센 32GB USB



5분 좀 넘는구만.


어째 UE700 PRO와 도찐개찐인데.



최근에 샀던 실리콘파워 울티마 16GB USB 2.0



17분대라, 에휴~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폴란드제라는 힙한 감성으로 샀던 USB



13분 조금 전, 꼴에 3.0이라고 위에보다 5분빠르네.


.............SATA가 안전빵인건 맞는데, 이렇게 비상용으로 굴릴만한 작은놈이 또 남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