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왔음 신난다
둘다 원래는 별로인 가격이지만 뭐어때
그중에서 이놈. MLC라고 하길래 산 녀석.
현재는 살수 없다. 잘 주웠군.
2015년에 생산된듯 하다.
뚜껑이 슬라이딩감은 좋다만
저렇게 뚜껑을 닫은 상태에서의 고정력이 없다는 소소한 문제가 있다
이걸 따라 만든 타무즈 UZ308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 한듯함
그냥저냥 뭐 괜찮은 생김새.
도시바 MLC + 파이슨 컨트롤러.
검색결과로는 A19나노 MLC라고 한다. 좋군.
FAT32에서의 CDM!
pSSD급의 랜덤 읽기와
바닥을 기는 랜덤쓰기. 극단적이다.
1초에 2~3개의 파일을 전송할수 있다.
32GB는 NTFS로 포맷하니 속도가 잘 나온다 한다
이것도 빨라지는군, 파이슨 특성이려나?
더티테스트는 잘 나온다. 4GB단위의 파일을 계속 밀어넣는 것이라 자잘한 파일이 없으니.
허나 프로그램같이 복잡하고 자잘한 놈들을 쓸 시에는
속도가 바이트단위로 떨어지는 처참함을 보여준다.
MLC라 그런지 프리징은 비교적 없는 편,
참고로 위는 이 프로그램들의 총합인 75MB를 옮긴 것.
잘 쓰는 툴인데 의외로 프로그램 전송 테스트용으로도 좋은듯
순차읽기는 문제없고,
4KB 무작위 탐색에서 5000 IOPS를 넘는다.
읽기 하나만은 pSSD급이다.
평범한 USB로써 제가 가진것중 최고인듯.
.....랜덤쓰기 하나만 좋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어쩄든 읽기 빠르고, 랜덤쓰기 느리고,
이 느린 랜덤쓰기 특성이 이후 TLC USB에서는 더 극대화된다.
MLC시절에는 파이슨이 비교적 쓸만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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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을 말해다오!!
디자인이 그시절 감성이긴하네
그러네얌 - dc App
역시 오래전에 뒤져서 내기억이 틀렸네 파이슨이었넹 힝힝
뭐 리비전하던가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