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위안으로


256GB를 샀다.


많은 기대를 품었다.




내용물은 간단하다, 본체와 스트랩.


스트랩은 좋다. 뜨거울때 본체를 안 잡고 뺄 수 있으므로.



가장자리가 곡면인 기둥, 난 이런걸 바랬어.


각지고 사각인 요즘 USB, 폰들은 사용하다보면 짜증이 누적되니


나는 이런 모양을 가진 것을 쓰기를 원했음.




아노다이징된 표면과 약간 뻑뻑한 버튼


내부 구조를 잘 모르겠군, 허나 상당한 그립감을 자랑한다.



외장으로써 크기도 적절하다.



내용물은 이렇다. 막시오 MAS1102 2채널 SATA 컨트롤러 + YMTC 128단 TLC.


디램리스 SSD로써는 무난한 구성.



속도도 평범하다. 브릿지는 뭐일까나?



읽기쓰기량 꼬라지보소, 온도도 변화가 없으니 남은 수명정도만 가끔 볼거같군.



더디테스트, 무난하게 쓸만한 디램리스 SATA의 그래프.



호오, 랜덤 읽기는 만 IOPS가 넘는다.



대체하려면 저장장츼 데이터 이동중



쓴곳의 속도가 줄어있지만 그건 다른것도 똑같으니 뭐





.......뭐 아무튼 이놈은 진짜 쓸만한지도?


아, 너무 피곤해서 글 더 못쓰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