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평가를 들었다가 펌웨어 문제로 평이 나빠진 530의 펌웨어와 낸드를 고친 리프레시 버전입니다.

 

마이크론 TLC 176단 -> 키옥시아 162단 TLC로 바뀌고 펌웨어도 결함을 해결한 버전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파이슨 PS5018-E18 그리고 하이닉스 DDR4 2GB를 캐시로 달고 있어요 


특이하게도 자체 방열판을 장착한 버전과 일반적인 무방열판 버전 2개로 나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건 방열판 버전



이건 지금 장착해둔 슾의 PCIE 3.0 슬롯에 꽂아둔 상태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애즈락 ITX 전면 4.0 슬롯에 시게이트 제품을 장착하면 온도관련 센서가 전부 오동작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3.0에 장착한 상태로 쓰고 있어요


테스트 환경은 5700X3D, B550M, PCIE 3.0





이건 9950X3D, X870, 칩셋 PCIE4.0 슬롯에서 테스트 했던 결과입니다.

당연하지만 대역폭 따라서 순차성능이 대충 2배가 나오는군요 

스펙시트 상으로는 7000MB/s까지 읽/쓰 속도가 나와야 하는데 칩셋 연결이라 그런가 좀 느리게 나오는듯 



참고로 연속쓰기를 200기가인가 까지 최고 속도로 보장하고 수명도 길다고는 하는데 

서브 SFF에 장착해두고 딱히 쓰지를 않아서 성능 체감을 해본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