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낸드를 직접 만들지 않는 회사의 USB가 거의 사라져간다


트랜센드같은 경우는 가격을 왕창 올렸고


안그래도 심했던 샌디스크의 강점이 더 심해질것같군


상태 안좋은 낸드가 어딘가 흘러가는것도 이젠 USB 이전의 누군가 잡아갈것같군


역같은 낸드는 좀더 강력한 ECC를 장착한 무언가에 흘러들어가겠지


이번~다음달정도가 마지막 황혼기일려나?


이번 월급날이 기대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