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낙 우물안개구리라 이곳에서 혹시나 잘못된 정보가있음 알아갔으면하는 바램이있음
야동 수집가임 , 5테라짜리 13개정도 가지고있고 다 꽉차있음,
2일에 한번꼴로 야동감상하는데 영상 하나 1분도안보고 넘기는 방식으로 외장하드 4~5개정도를 4시간가까이 봤다가 안봤다가 무한반복하는 방식
초반에 씨게이트 5테라짜리 이유없이 삑나는 경험이후로 쭈욱 wd 5테라짜리만 구매했음 흔히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그 5테라짜리
근데 근래에 wd 5테라짜리가 아무이유없이 고장이 나버림, 베드섹터는없는데 파일옮기거나 영상재생시 인식이 끊어졋다가 돌아오는것이 계속반복됨
이해가안가는것이 8년전에 산 wd 2테라짜리 외장하드는 지금까지 아무 이상없이 잘만굴러가는데 , 왜 요즘에 산게 고장이나는지,,
여튼 고장난 외장하드 2개는 다행히 별로 안중요한 일본 av 들만 들어있어서 자료적인 타격은없지만, 금전적인 타격이 큼
외장하는 보관방법은 그냥 야동다보고난뒤 안전하게 컴터에서 분리하는거 누른후 소프트케이스에 넣어서 그냥 보관
나같은 방식으로 외장하드 이용하는사람에게 지금 방법이 최선인건지 아님 잘못된 방식으로 있는건지 궁금함,
외장하드가 아닌 다른방식도있는건지?
nas 도 있고 das 도 있고.. 애당초 2.5 외장하드는 대부분 smr 이니 비추함
5테라 하드는 2.5"에 SMR인데 그냥 태생적으로 더럽게 느리고 쉽게 고장남. 크고 무거운 하드들을 괜히 쓰는게 아님
그리고 영상용이면 NAS 만들어서 미디어 서버 구축하면 연결하고제거하고 삽질 안해도 됨
고마워 nas라는걸 처음알게됫는데 공부해야겠어
이게뭐꼬
13x5면 65tb, 컴으로보면 58tb쯤 되는데, 이걸 그냥 외장하드 13개로 들고있었다고.....? 저정도면 그냥 외장하드 싹 처분하고 NAS사는게 맞음. 외장하드는 무적이 아니라서 자기력이 약해지거나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수있음
ㅇㅇ 내 방법에 의구심은 항상있었어 이렇게라도 새로운걸 알게되서 다행인거같아
사용방식에 문제는 없어, 단지 3.0 micro-b 단자가 고장나기 쉬운 형태라 자주 꼈다뺐다 하면 피로누적되서 좋을것 같진 않아 보통 2.5인치가 끊겼다가 재인식되면 전력부족을 먼저 의심해보거든 메인보드 노후화로 전압강하가 일어났을 수 도 있고, 파워서플라이 노후화로 그랬을 수 도 있고, 특히 너같이 2.5인치를 다량 연결했다면 더욱 그랬을 수 도 있지 usb 케이블을 정상작동하는 하드디스크와 교체한다음, 메인보드 뒷면 usb 불필요한거 다 제거하고 문제있는 하드 하나만 연결하고 그래도 문제가 발생하는지 한번 확인해봐 물론 너도 테스트 해볼만큼 해봤겠지만 노파심에서 적어봄
위에말하는거처럼 nas라는걸 하는게 맞는거지? nas가 뭔지는 모르는데 내 방법이 영구적인 안전을 줄수없다는건 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