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도 조금은 있었는데, 확실히 재밌긴했네요

FMS나 학회들도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좀 쉬고, 국내나 해외 커뮤니티에서 크게 소개되지 않았던 부분 위주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