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S + 브릿지를 사용해 만든 오리코의 UFSD


그중 단자가 양쪽으로 달린 놈을 샀음



심플하고 효과적인 포장


대기업들은 쓰레기 덜나오게 하는게 메타라서 좋은데 말이지


저 밑에 설명서랑 스트랩도 들어있긴한데 ㅈㄴ길어서 거추장스러움



저 LED에 파란불나옴


찍기귀찮네





모서리를 완전 각지게 그냥 접은게 아닌


약간 둥글게 접은게 손에서 느껴졌음



특유의 패턴은 만졌을떄 그냥 그랬음




다른 스윙 USB처럼 그냥 손에서 잡고 돌리지는 못하는 설계.........


여유가 없음


불편



어쨌든 질감은 이쁜듯



CDM은 좋음



랜덤읽기는 좀 기이하게 나옴


시간차를 두고 반복해서 재도 비슷함


그냥 평범한 USB스러운 부분이 많음



더티테스트는 좋게나옴



캐싱 용량은 4.2GB쯤.



하지만 256GB 기준으로 캐싱 후 속도도 좋음.


저용량으로 갈수록 반절로 떨어지는듯.



전체읽기는 평범하게 잘 됨



폰에서의 벤치마크



의외로 자잘한 사진 전송이 그냥 그랬다는 후기


UFS는 SSD처럼 전압 약해지면 지가 복구한다는데 진짜일려남


나름 정성을 들인거같지만 좀 애매한 구석이 많은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