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자다가 자다가 지쳐서 자다가 도저히 더 잘수 없음에도 잠에 지쳐 누워있을때.. 잠에 취해 화장실에 앉아 깊은 한숨을 내쉬면서.. 어제 먹다남은 지코바 한개를 집어먹고 다시 지친몸을 바닥에 맡긴채로 그렇게 현실과 꿈 그 사이의 몽롱함 속에서 평생을 살고싶다 - dc official App
마약중독자 삶아님?
그렇게 살고싶어 - dc App
네덜란드나 미국 합법인 주 가서 살아 속인주의라도 처벌 안들어오면 안 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