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자다가 자다가 지쳐서 자다가
도저히 더 잘수 없음에도 잠에 지쳐
누워있을때..

잠에 취해 화장실에 앉아 깊은 한숨을 내쉬면서..
어제 먹다남은 지코바 한개를 집어먹고
다시 지친몸을 바닥에 맡긴채로

그렇게 현실과 꿈 그 사이의
몽롱함 속에서 평생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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