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자기를 돌봐준 언니가 안쓰러워서 한말을?

그것도 초딩 중딩도 아닌 나이 20넘게 처먹고?

사람이 어떻게 그래 ㅅㅂ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