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인가 그때 캠핑같은거 학교에서 했었음

그래서 남자애들끼리 같이 침낭 깔고 반에서 모여서 자는데

자지 얘기 나오더니 걔가 자기 자지 존나 크다는거임

그러고 까는데 진짜 존나 크더라

와꾸도 잘생겼는데 그 어린 중딩때 자지도 구라안치고 서니까 18센치가 넘음

ㅈㄴ 생긴건 곱상하게 생겼었는데 밑에가 흉악한게

지금 오랜만에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쯤 여자 존나게 따먹고 다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