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에서 어영부영하다

수방사돼지하나 버스에 깔리고

오타쿠한테 제압당해서 기절하고

차안에서 묶여있는새기하나 제압못해서

다시 탈출.

멀쩡히 체포하고있던 경찰 막아서

총마저 뺏김.

안준호 아니었으면 황장수 손바닥 한번 긋고

만족해서 돌아다니다 잡히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