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가 없으니 빨리 질림 컨텐츠만 없냐하면 입담도 없음 버튜버란게 사차원 컨셉잡고 자기혼자 헤헤실실거리면서 입을 열고있어야되는데 기본적으로 입이 무겁고 도네가 없으면 말을 못함 원금회수본능에 의무적으로 방송키는 느낌
요즘 버튜버 4개국어에 대기업까지 붙어서 대본 붙여주는데 상대가 되겠냐
성우만 가능한 컨텐츠 없나 합방이라도 보고싶음
그타 하는거보니까 멘트 왤케 줄었나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