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겜같이 스토리가 정해져있어서 그거 그대로 진행하는 게임이 맞는듯
로아하는거랑 디아하는거 보고 이 사람은 걍 RPG를 하면 안되겠구나 싶더라
일단 도전정신이 없음. 경쟁심도 없음. 남들보다 더 강해지려는 생각 장체가 그냥 없음.
더 좋은 템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조차도 이해를 못함.
특히 이번에 디아2 하는거 새봄추랑 동수칸 하는거 보니깐 딱 비교가 되더라
종겜같이 스토리가 정해져있어서 그거 그대로 진행하는 게임이 맞는듯
로아하는거랑 디아하는거 보고 이 사람은 걍 RPG를 하면 안되겠구나 싶더라
일단 도전정신이 없음. 경쟁심도 없음. 남들보다 더 강해지려는 생각 장체가 그냥 없음.
더 좋은 템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조차도 이해를 못함.
특히 이번에 디아2 하는거 새봄추랑 동수칸 하는거 보니깐 딱 비교가 되더라
아니 강해지고 싶은건 있는데 그걸 위해서 노력할 생각은 없는거임 그러니 보지들이 버스타는 여왕벌이 많은거
강해지고 싶어하는이유 : 로아에선 던전 입장레벨 맞추기위해서고 디아에선 액트넘어가야 하니깐. 강해지기 위한 동기부여가 다름. 당연히 해야하는것가지고 노력했다고 생각하는게 개역겨움;
롤할때도 원딜하면서 캐리할생각은 1도없음 ㅋㅋ
88은 디아로 시청자 늘었는데 동수칸은 갈렸는데
새봄추는 디아를 컨텐츠로 방송각잡고 했잖아. 하드코어 켠왕 컨텐츠자체가 치트인데 당연히 늘지. 근데 그것마저도 노말난이도에 잠 잘거 다 자면서 깨놓곤 180만원 미션성공비도 받고 켠왕성공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