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일이 있는데
이제야 감이 생긴다 정도
근데 이일을 그만하기엔 시간도 1년이 넘었고
계속 하고 싶음 (부모님께 손을 벌리는 상황은 아니야)
근데 부모님이 힘들다고 일 좀 도와달라함
이상은 내 꿈이고 현실은 부모님 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오징어게임 깡패분은 가장이 회사 때려치고 배우하니까 이기적이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던데 (근데 성공)
나도 내 인생을 이기적으로 살아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