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주관적이고 본 기간이 짧아서 팬이라고 할 순 없으며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하는 것과 같아서 조심스러움
첫인상은 상당히 순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보였음 고차비 유튜브를 통해 봤기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13렛트라는 뒷이야기가 흥미를 가지게 만들었음
점차 보게 되면서 이 사람에 대한 단점은 두가지임(주관적이고 현실로 만난적이 없기 때문에 방송상의 모습으로만 보았을 때 컨셉일 수도 있음)
하나는 눈치가 없고 분위기를 못읽음
둘은 책임감이 상당히 부족함
둘 다 내 생각엔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현실감각이 무뎌질 수밖에 없고 본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한몫한다고 생각함
그 때문인지 윈래 눈치도 없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 없어보이는 모습을 보임 본업이 아니고 즐기고 취미로 할 것이기 때문에 방송을 대하는 태도가 불성실하고 또 책임을 질 생각하지 않음 그게 이 사람의 매력이지만 그와 동시에 단점임
그리고 가족에게 방송으로 돈벌고 있다는 말을 한건지 안한건진 모르겠지만 본업으로 할거라면 말하는게 좋을거고 아니라면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 때 취직하고 편하게 취미로 하는게 좋을듯 싶다 2006년부터 했다면 적어도 20대 중반에서 후반정도 될텐데...아휴 내 인생도 힘든데 스트리머 인생은 걱정해서 뭐하누 나랑 아무 상관도 없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