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장관님 거리는거도 존나 이해 안가지만 자기 자유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남의 부인도 장관님 여기요 이지럴 떠는거 존나 병신같음

부부가 평등하게 서로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사는거지 무슨 눈치보는 개새끼마냥 스스로 을의 위치로 숙여가면서 까지 되도않는 존칭은 왜 붙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