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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외로워도 의지하면서 기어나오면됨ㅋㅋ
근데 저년은 왜 의지는 커녕 지가 뿌리치고 역정을 내냐
인복에 겨웠어 아주
주변에 개같은 년놈들 밖에없으니까 진짜 질투나내
저딴년도 저런 친구 저런 동생있는데 왜 나는 없냐
난 진짜 간절한데ㅋㅋ 불공평한세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