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전 과로사때문에 알게되어서 구독자 5만명일때부터 쭉봤는데

그때 진짜 20분영상들이 하나같이 재밌어서 생방도 보기시작했음.ㅇㅇ

도네도 쏴보고 재밌었는데

페북에서 유명해진뒤로 괴물쥐 특유의 카팟감성이 아예사라짐..ㅇㅇ

게다가 생방은 원래는 볼만했는데 유입들 뇌절로 재미없어서 안보게됨.

장지환이 초심찾고 그 시절 냄새 기억나게 해줬으면 좋겠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