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인방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다소 천박하기는 하지만 그동안 긴 역사를 통해 증명되어온 


큰 재미의 줄기들 중 하나를 


완전히 근절해버리자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뭐 세상이 동화인가 싶네..



인방인들끼리의 분쟁과 다툼도 


분명히 인방의 일부인데 그걸 부정하고 싶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