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제 3자가 나서지 않았다면 이렇게 크게 어그로도 안끌렸을거...


"해줘" 는 586 남페미들이 낳은 80~90년대 페미 여자들이 주로 시전하지.


웃긴게 이 586남페미들이 집에서 하는 꼬라지 보고서 아들들도 남페미되는 경우가 많았음 ㅋㅋ